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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커피드립백

초롱초롱 어셈블리지 라이프스타일 드립백커피 섞지 않는다. 조립한다.서로 다른 조각들을 모아 빚어낸 향기의 조화★초롱초롱 어셈블리지, 마음이 복잡한 날, 테이블 위에 켜지는 등대 하나.날마다커피는 단순히 커피콩을 섞는 블렌딩을 하지 않아요. 예술가가 작품을 빚고 오브제를 만들어 내듯 맛과 향을 모아 어셈블리지로 조각하여 조립했어요.어두운 밤바다와 같은 고소함과 바다를 비추는 등대 불빛 같은 꽃향기, 두 요소를 조립하여 일상에 위로가 되는 어셈블리지를 말이에요.어두운 곳에서 혼자 마시는 커피의 향이 더 감미롭게 느끼신 적 있으시죠? 마치 커피 한 잔이 나를 위로해 주고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요.날마다커피는 생각했어요. 누구에게나 어둠의 시간이 있듯이, 그 시간에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이야기를 초롱초롱에 담아보자고요.어셈블리지라는 단어의 뜻은 예.. 더보기2
날마다커피, 커피랩소디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커피랩소디 여정의 시작전국의 1000여곳이 넘는 카페, 로스터즈, 브랜드매장, 온라인샵, 이름없는 개인브랜드 카페를 다녀보니 문득 기억에 남는건 아직도 많은 곳이 개인이 즐기는 커피라이프스타일과 커피의 본질을 잘 연결하지 못한다는 것이였어요.​세상에는 좋은 생두, 개성 넘치는 스페셜티, 맛있는 커피가 많아요. 산지의 환경, 생산품질, 커핑, 컵노트는 커피의 본질이 맞아요. 커피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즐기는 커피의 본질은 또 다릅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나의 감성패턴과 스타일, 내가 커피를 즐기는 지금 상황이 더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많은 카페와 로스터즈는 커피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우리 커피는 과테말라 우에오에테낭고 핀카라 프로비덴시아 게이샤 위시드라고 하는데 마셔보.. 더보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