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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라이프큐레이션

잘 뛰는 러닝크루들만 아는 대체불가 러닝커피 날마다커피 리커버리드립백추천 무더위가 조금씩 지나가는 것 같은 계절이죠. 퇴근 후 가볍게 뛰는 사람들, 요즘 저녁에 한강에 가면 러닝을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운동 후, 사람들은 물보다는 다양한 음료를 더 많이 찾게 되죠?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이온음료도 생각나지만 시원한 커피가 정말 생각나요. 아마도 체력이 방전되면 카페인이 필요한 것 같아요.물, 이온 음료도 좋은데 운동 후 마시는 커피는 괜찮은 걸까요?격한 운동이나 러닝 후 우리 몸은 꽤 예민해지죠. 심박수는 아직 안 내려왔고 정신은 혼미하고, 바로 이 타이밍에 커피가 제일 생각나요. 몇 가지 연구결과를 보면 이 순간에 커피가 생각나는 이유가 있더군요."달리고 난 직후의 개운함을, 커피 한 잔이 이어줘요."러닝 후 몸의 긴장이 풀리면서 기분 좋은 나름 함이 찾아와요. 이때 .. 더보기2
초롱초롱 어셈블리지 라이프스타일 드립백커피 섞지 않는다. 조립한다.서로 다른 조각들을 모아 빚어낸 향기의 조화★초롱초롱 어셈블리지, 마음이 복잡한 날, 테이블 위에 켜지는 등대 하나.날마다커피는 단순히 커피콩을 섞는 블렌딩을 하지 않아요. 예술가가 작품을 빚고 오브제를 만들어 내듯 맛과 향을 모아 어셈블리지로 조각하여 조립했어요.어두운 밤바다와 같은 고소함과 바다를 비추는 등대 불빛 같은 꽃향기, 두 요소를 조립하여 일상에 위로가 되는 어셈블리지를 말이에요.어두운 곳에서 혼자 마시는 커피의 향이 더 감미롭게 느끼신 적 있으시죠? 마치 커피 한 잔이 나를 위로해 주고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요.날마다커피는 생각했어요. 누구에게나 어둠의 시간이 있듯이, 그 시간에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이야기를 초롱초롱에 담아보자고요.어셈블리지라는 단어의 뜻은 예.. 더보기2
반짝반짝 블렌드 커피, 밤의 감성에 어울리는 드립백 패키지 도시의 밤을 닮은 커피,날마다커피 반짝반짝 블렌드밤 10시, 불빛이 꺼지기 직전의 도시의 풍경, 잔잔한 커피 향, 별빛의 기운이 조금씩 감도는 순간,바로 이 순간이 반짝반짝 블렌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순간이에요.​그때 생각나는 커피 한 잔, 조용하지만 깊은 향으로 위로해 주는 커피, 도시의 불빛처럼 반짝이는 커피, 이것이 바로 반짝반짝 블렌드죠.날마다커피의 반짝반짝 블렌드는 도시의 리듬을 입히기 위해 무단히 고민했어요. 딥하지만 입안에서 감싸는 향긋함을 절대적으로 만들려고 말이에요.빛의 느낌, 도시의 밤 풍경을 어떻게 하면 커피의 향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할까? 빛의 감성을 만들어내는 것, 도시의 밤온도를 느끼게 하는 것, 가능할까 고민했죠.도시 가까이, 밤하늘 가까이 다가가보자.수평선에 비치는 불빛을 찾.. 더보기2
산들산들 콜롬비아 후일라몬테벨로, 오후 12시에 머부는 바람같은 커피 커피 한잔에도 '시간이 담길수가 있다면 어떨까?' 바람이 흐르는 시간, 마음이 흐르는 시간을 담아보자. 날마다커피 산들산들은 이렇게 시작되었어요. 가장 여유로운 마음의 순간, 가장 지루한 흐름의 시간, 바로 딱 이순간에 필요한 커피를 생각하고 생각하고 무단히도 고민하였죠.날마다 산들산들 커피는 커피공장도, 작업실도 아닌 산과 들과 하늘이 교차하는 그 기가 막힌 공간에서 탄생했어요. 라이프스타일에 맞추고 하루 일상의 시간을 맞춰야하는 우리의 커피가 어떻게 공장 한구석에서 만들어질수 있어요? 산들산들은 태생부터가 달랐어요.산들산들, 마음의 공간을 녹이다.날마다 산들산들의 특징은 이름 그대로 일상에 불어오는 작은 바람, 여유에요. 하루 중 가장 지루한 오후 시간에 산들산들한 바람이 마음의 공간을 환기시키고, .. 더보기2
보슬보슬 블렌드, 비오는 날 마셔야 하는 이유, 이걸로 종결! 비오는 날, 가장 필요한 커피이야기날마다커피 보슬보슬블렌드가 태어나기까지"비 오는 날이면 우리는 커피를 찾았다."비가 오는 날이면 마음이 괜히 두근되죠. 빗방울 소리를 보고 있노라면 세상도 한박자 느려지는 것 같죠.그럴때마다 우리는 커피를 찾았어요.그냥 커피가 아니라 공기마저 향기로워지는 커피를 말이에요.​그런 커피한잔을 찾아내고 싶었어요. 비오는 날을 위해 만들어진 커피, 어쩌면 세상에 없을지도 모르는 그런 맛과 향을요!전국 1000여곳이 넘는 로스터즈와 카페에서시작된 여정!우리는 전국의 로스팅 카페를 다니기 시작했어요. 시골의 작은 카페부터 제주도의 로스터리까지,비 오는 날이면 더 오래 머물고 비와 커피, 그리고 사람의 감정선을 집요하게 생각하고 또 생각했어요. 맑은 날과는 또 다른 이 공기의 냄새와.. 더보기2
토닥토닥 에니오피아 리무내추럴, 가격보다 향기로운 감성이 지배하는 시간 온전히 나를 위한 저녁 8시,꼭 안아주는 한 잔의 위로, 날마다커피 토닥토닥 에티오피아이보다 더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나지막한 저녁 시간, 하루 종일 누군가의 엄마로, 아내로, 온전한 나만의 시간은 언제인가요? 저희는 늘 궁금해요. 가끔 말없이 내 어깨를 토닥여주는 따뜻한 온기가 그리울 때가 있죠? 오늘은 지친 하루의 끝에서 우리의 마음을 부드럽게 녹여줄 특별한 커피, 날마다커피 토닥토닥 에티오피아 리무 내추럴 이야기입니다.깊은 숲속, 타닥타닥 타오르는 모닥불의 온기를 담았어요.​날마다커피의 토닥토닥 에티오피아는 숲속의 작은 야영장에서 피어오르는 감성에서 시작되었어요. 숲속에 며칠식 머물고 사람의 마음이 가장 편하게 녹아내리는 온도와 분위기를 고민한 끝에 만들어졌어요. 오랜 친구와 마주 앉아 건네받는.. 더보기2
밤에 마시기 좋은 디카페인 원두커피 날마다두근두근 콜롬비아 별빛과 달빛아래, 다시 설레는 순간날마다커피 두근두근 디카페인 콜롬비아!커피를 사랑하지만, 밤이 되면 카페인 때문에 망설여지셨던 순간 있으셨죠? 커피의 맛과 풍미는 살리고 카페인은 덜어낸 개성이 있는 커피를 만들어보자! 이 생각을 처음했던 2년전부터, 셀레임을 담은 두근두근 디카페인 커피는 시작되었어요.카페인은 없애야 하지만, 커피의 감성을 버릴 순 없기에, 향기와 맛은 고스람히 담아야 한다. 집착 아닌 집착으로 두근두근 프로젝트가 시작되었고 2년 후 날마다커피는 첫생각을 온전히 담아낸 디카페인 원두를 만들어 냈어요.​♥♥ 맞아요! 마지막에 나와야 하는 말을 바로 이거!꿀잠, 그 이상! 셀레임은 남기고 카페인은 덜어내다!! 우리가 잘 재워드릴게요!!맛있고 기분 좋은 디카페인 커피를 찾아전국 200여곳의 .. 더보기2
날마다커피, 커피랩소디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커피랩소디 여정의 시작전국의 1000여곳이 넘는 카페, 로스터즈, 브랜드매장, 온라인샵, 이름없는 개인브랜드 카페를 다녀보니 문득 기억에 남는건 아직도 많은 곳이 개인이 즐기는 커피라이프스타일과 커피의 본질을 잘 연결하지 못한다는 것이였어요.​세상에는 좋은 생두, 개성 넘치는 스페셜티, 맛있는 커피가 많아요. 산지의 환경, 생산품질, 커핑, 컵노트는 커피의 본질이 맞아요. 커피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즐기는 커피의 본질은 또 다릅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나의 감성패턴과 스타일, 내가 커피를 즐기는 지금 상황이 더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많은 카페와 로스터즈는 커피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우리 커피는 과테말라 우에오에테낭고 핀카라 프로비덴시아 게이샤 위시드라고 하는데 마셔보.. 더보기2
아라비카,로부스타원두 품종을 알아야 더 맛있다. 날마다커피 품종이야기 아라비카 커피의 기원, 도대체 어디부터 시작된걸까? 커피를 좋아하한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거에요. 아라비카와 로부스타, 이 두가지는 커피 맛의 차이를 넘어 커피나무의 품종 자체를 의미합니다. 아라비카와 로부스타라는 품종, 특히 오늘은 아라비카품종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해요. 아라비카커피의 역사는 에티오피아에서 시작되었다고 알려져있죠. 가장 잘 알려진 썰중에 에티오피아의 양치기 칼디이야기가 빠질수 없는데요. 자신의 염소들이 붉은 열매를 먹고 흥분하는 모습을 보고 이 빨간 열매에 특별한 성분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죠. 이것이 아라비카원두 역사의 시작이에요. 아라비카는 코페아 아라비카라는 품종으로 전세계적으로 100여종이 넘는 커피 나무품종중 대부분 이 품종을 즐기고있죠. 가장 상업적이기도하고 대중적인 품종이 .. 더보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