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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시그니처 블렌드커피, 선물받고 눈물나게 하는 감성장인커피

"처음 마음이 흔들린 순간처럼, 나의 사랑도 살랑살랑 시작되었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너의 향기는 어느새 나의 시그니처가 되었다."

혹시, 기억하세요? 심장이 콩닥되던 첫사랑의 순간요.

우리의 첫사랑은 꼭 봄바람과 같았던것 같아요. 스치면 살랑거리는 꽃망울처럼 느끼기만 해도 기분 좋은 그런 살랑바람 말이에요.날마다커피의 살랑살랑 시그니처는 꼭 그런 첫사랑을 닮은 커피에요.

날마다 커피의 시그니처,
살랑살랑 블렌드는 첫사랑의 설레임을 품고 태어났어요.

날마다커피의 살랑살랑 시그니처는 딱 일년전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의 어느 바람곁에서 시작되었어요. 위봉산 자락을 타고 내려오는 바람이 오성제의 잔가지를 타고 내려올때 몸으로 느꼈던, 그 기분으로 이런 기분좋은 커피를 만들어야 겠다고 말이에요.

완주군 오성제를 걷는 순간에 산들한 온기, 청아한 향이란게 이런거구나 하고 느꼈던것 같아요. 그 순간에 만들어진 카피가 바로 지금 살랑살랑 시그니처의 컨셉이에요. 전북 완주군의 아원고택에서의 하루가 없었더라면 이 사랑스러운 커피는 아직도 태생전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계절의 온기를 가득 담은 따뜻한 산을 그려내고자 했어요. 날마다커피의 원두가 탄생한 지구 반대편 고산의 산에서부터 우리의 일상을 보듬는 산까지의 모습을 시그니처에 담아보고 싶었어요. 날마다커피의 심볼마크에는 원두를 품고 있는 산의 형상이 들어가 있어요. 이런 의미에서 산과 숲은 날마다커피에서 큰 의미를 차지하고 있어요.

단아한 초록의 산을 콩닥거리는 컬러인 낮은 빨강으로 표현하였어요. 완주군 위봉산 기슭으로 해가 떨어지는 모습이 지금의 오렌지빛의 산과 같았거든요. 그래서 날마다살랑살랑은 낯설면서도 익숙한 기분을 받으실거에요.

커피의 향기를 꾹꾹 담기위해 수고를 거르지 않는 날마다커피의 모든 원두에는 향기처럼 마음 깊숙이 스며 드는 느낌과 첫만남에 대한 약간의 설레임이 담겨있는데요, 아마도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처음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 반대로 익숙함, 낯설음을 모두 아우르는 이야기를 담고자 했어요.

첫사랑의 설렘은 커피의 첫 모금으로 연결되고, 사랑이 시작이 되는 감정은 부드럽고 향기로운 맛으로 연결되며,함께 함에 행복한 기분은 감정과 기억을 함께 향유하는 커피라이프로 연결되어 지고 있어요.

그래서 날마다커피의 살랑살랑시그니처 블렌드 커피는 첫사랑의 기억으로 통하고 있죠. 첫사랑처럼 마음을 흔드는커피향, 기억속에 향기는 첫사랑의 이름으로, 셀레임은 살랑살랑거리는 심장의 느낌으로 말이죠.

드립백패키지를 꼭 이렇게까지 만드냐고 해요. 하지만 우리는 이 패키지를 통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거든요. 구매하고 패키지를 만지고 개봉하고 커피를 즐기는 순간의 모든 여정을 새롭게 즐겼으면 했어요.

우리가 느꼈던 기분과, 감정, 설레임에 모두 담아내고 싶었어요. 제품을 언박싱하는 순간부터 마치 갤러리를 걷고, 순정소설을 읽고 있는 듯한 여정을 드리고 싶었어요.

이 난해하고도 감성적인 컨셉은 어느새 완성이 되었고, 새침한 핑크색 커피상자에 담겨 커피라이프를 당당히 말하고 있네요. 이 모든 여정이 첫사랑의 기억처럼 혼자 웃음이 날때도 있지만, 더 싱긋한 커피라이프를 위해 날마다커피의 오리지널리티는 멈추지 않을게요!


날마다커피 살랑살랑 시그니처 제품상세 소개

용량 드립백 12g, 원두홀빈 200g
향의 강도 은은함, 섬세함
아로마 달콤함 플로럴, 누룽지향
향미 고소함
원두생산지역, 품종 브라질 세하도NY3,산토스 / 인도, 니카라과, 콜롬비아 후일라 팔레르모

 

날마다커피 살랑살랑 시그니처 감성 스펙

감성포인트 상쾌함, 산뜻함, 바람의 언덕, 달콤한 향, 고소한 누룽지, 햇살 좋은날
로스팅포인트 고소함 ★★★★★   /   산미 ★☆☆☆☆
페어링 푸드 과일샐러드, 햄치즈샌드위치, 버터쿠키, 에그스램블, 호두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