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마시기 좋은 디카페인 원두커피 날마다두근두근 콜롬비아
별빛과 달빛아래, 다시 설레는 순간
날마다커피 두근두근 디카페인 콜롬비아!

커피를 사랑하지만, 밤이 되면 카페인 때문에 망설여지셨던 순간 있으셨죠? 커피의 맛과 풍미는 살리고 카페인은 덜어낸 개성이 있는 커피를 만들어보자! 이 생각을 처음했던 2년전부터, 셀레임을 담은 두근두근 디카페인 커피는 시작되었어요.카페인은 없애야 하지만, 커피의 감성을 버릴 순 없기에, 향기와 맛은 고스람히 담아야 한다. 집착 아닌 집착으로 두근두근 프로젝트가 시작되었고 2년 후 날마다커피는 첫생각을 온전히 담아낸 디카페인 원두를 만들어 냈어요.
♥♥ 맞아요! 마지막에 나와야 하는 말을 바로 이거!꿀잠, 그 이상! 셀레임은 남기고 카페인은 덜어내다!! 우리가 잘 재워드릴게요!!

맛있고 기분 좋은 디카페인 커피를 찾아
전국 200여곳의 브랜드와 1000곳이상의 카페를 찾아다녔어요.
그리고 날마다커피는 한달동안 자기 전에 디카페인 커피 3잔을 무조건 마셔보았죠. 이런 혹독한 자가테스트는 다신 하고 싶진 않지만..아무리 디카페인커피라 해도 소량의 카페인은 남아있기에 이런 테스트가 크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디카페인커피를 마시고 잠을 못잔 적도 많았으니까요.

그렇다면 단순히 카페인을 덜어내는 문제만이 아니다. 디카페인커피가 꿀잠을 방해하지 않는 감성환경을 조장해보자. 밤에 마시는 커피라도 설레이는 사람, 함께 있을때 행복한 순간, 즐거운 순간이라면 0.1% 카페인은 우리의 꿀잠을 방해하지 않을거야!
그래서 날마다커피 두근두근 디카페인은 원두선택, 로스팅 프로파일, 조향, 디개싱 등등 순간순간을 좀더 경쾌하고 말랑말랑한 맛을 느끼도록 하나하나 만들어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밤 12시, 별빛과 달빛아래 마시는 ★밤의 커피★라는 감성요소까지 넣었어요.

날마다 두근두근은 이렇게 포근한 밤을
드리도록 설계된 커피에요.
꿀맛같은 꿀잠커피를 위해 생두 선별에도 많은 시간을 보냈던것 같아요.물로 카페인을 녹여내는 방식이라 커피의 풍미를 해칠수 있는 요소가 있어 오븐에서 갓 구어나온 빵의 향기를 구현했고, 깨지고 상처난 결점두를 최소화한 신선한 원두를 사용하여, 개성있는 콜롬비아 원두의 풍미를 죽을둥 살둥 잡아놓았어요.

디카페인 원두의 비릿한 향, 느껴보셨죠?
디카페인커피는 맛이 없다. 비린맛이 난다. 라는 말을 많이 하곤 해요. 카페인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거하면서 생기는 오해의 요소이지만,이 오해의 편견을 없애는 건 결국 입안에서 느껴지는 맛과 머리와 가슴으로 느끼는 감정을 어떻게 잘 잡아내는가 일거에요.초소량 로스팅으로 외부에 노출을 최소화하고, 드립백제조시에는 로스팅 3일 이내의 원두만 사용하여 초신선 디카페인 원두가 이렇게 맛있을수 있구나 하는 결론을 내렸어요.
날마다커피는 신선한 생두, 초소량 커스텀로스팅, 공기중 노출 최소화, 커피 맛이 맛있어지는 패키지 감성, 누구와 함께 즐겨도 이야기거리가 있는 브랜드스토리를 위해 라이프 큐레이터, 큐그레이더, 로스터, 컨셉디자이너, 카피라이터 가 모여 2년의 고시시험같은 아이데이션으로 만들어진 브랜드에요.

밤에도 설레이는 커피 한잔을 위해!
꿀잠 재워주는 꿀맛커피, 디카페인커피도 스타일나게 마셔야지요! 별빛과 달빛이 어우러진 테이블에 앉아, 오늘밤 첫사랑을 다시 만난 듯한 설레임을 느껴보시는건 어떨까요?
지금 바로 날마다커피 디카페인 콜롬비아 시리즈를 만나보세요!

